이미지 확대보기'학교다녀오겠습니다'표창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표창원은 과거 KBS2'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알려진 화성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밝혔다.
당시 그는 영화와 실제 사건 간의 차이를 설명하며 "전체 10건의 사건 중에서 비오는 날에 발생한 사건은 2건, 빨간 옷을 입은 피해자는 1건"이라고 밝혔고, 이엊 진범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범행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이미 사망을 했거나 다른 범죄로 장기간 복역 중일 것"이라고 견해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