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장사의 신 - 객주 2015'한채아, 의외의 소탈함? "피부관리 귀찮아서 선크림도 안바르고 다녔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사의 신 - 객주 2015'한채아, 의외의 소탈함? "피부관리 귀찮아서 선크림도 안바르고 다녔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장사의 신 - 객주 2015'한채아, 의외의 소탈함? "피부관리 귀찮아서 선크림도 안바르고 다녔다"

'장사의신-객주2015'가 주목받는 가운데, 출연자 한채아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한채아는 과거 `장사의 神-객주 2015`(이하 `장사의 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경국지색이라고 해서 조명판이 많을 줄 알았다. 나도 전지현, 김태희처럼 나올 걸 기대했다. 그런데 조명판이 없더라"고 말해 집중시켰다.

이어 "대사에도 `양귀비 뺨을 친다`는 등의 말이 있다. 시청자 감정이 깨질까봐 걱정"이라며 "관리 안 하는 건 아닌데 귀찮아하는 편이다.이번 작품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경을 썼다. 선크림도 안 발랐는데 이번에 선크림을 바르고 다닌다. `진짜 사나이` 촬영 때도 계속 발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사의신-객주2015, 우와", "장사의신-객주2015 대박", "장사의신-객주2015 최고", "장사의신-객주2015 귀엽다", "장사의신-객주2015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