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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아이유, 늦은 밤 유재환과 다정한 한 때?...'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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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아이유, 늦은 밤 유재환과 다정한 한 때?...'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아이유, 늦은 밤 유재환과 다정한 한 때?...'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

아이유 무단 샘플링의혹이 주목받는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작곡가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세상 가장 빛나는 STAR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일겁니다. 아이유. 재환. 1광년=9.4605X1012km"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어두운 배경을 뒤로하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빛나는 듯한 아이유의 수려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우와",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짱",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헐",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친해보여",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어머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