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과 함께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아이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후 잘한다. 혁오. 와리가리. 동갑. 진짜? 그럽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혁오의 미니앨범인 '22'를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혁오는 93년생 동갑내기 멤버 오혁, 임동건, 임현제, 이인우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노래 진짜 좋더라",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진짜 잘하더라",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아이유와 동갑이라고",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아이유 예쁘다", "아이유 무단샘플링의혹,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