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사의신-객주2015'장혁이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장혁은, "언젠가 한 번쯤 형과 풀려고 했다. 어차피 택시에 탔으니 자백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공형진은 "승우 형이 어느 날 전화가 와서 '형진아 너 차 바꿀 때 되지 않았니?'라고 묻더라. '내가 볼 때 이 차가 너한테 잘 어울린다. 새차 가격보다 훨씬 좋게 줄게'해서 넙죽 샀다. 차는 새 차라서 좋았는데 왠지 모르게 약간 고향의 냄새 같은 게 있었다. 나도 몇 년 뒤에 알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사의 신 - 객주 2015, 진짜 웃긴다", "장사의 신 - 객주 2015, 대박", "장사의 신 - 객주 2015, 김승우 소심하구나", "장사의 신 - 객주 2015, 김승우 이해된다", "장사의 신 - 객주 2015, 김승우 진짜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