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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나르샤, 알고보니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영화제 출품까지한 감독...'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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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나르샤, 알고보니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영화제 출품까지한 감독...'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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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캡쳐
'브아걸'나르샤, 알고보니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영화제 출품까지한 감독...'어머나?'

브아걸 나르샤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그는 과거 SBS'영웅호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단편영화 제작에 나섰고, 유인나가 각본과 주연을, 아이유가 주연을, 그리고 나르샤가 감독을 맡은 공포영화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출품자격을 얻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공개된 ‘초대받지 못한 손님’은 스릴러답게 음산한 분위기가 일품.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저택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를 짧지만 임팩트 있게 담아내며 영화학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고, 특히 발랄한 유인나와 아이유가 귀신이었다는 깜짝 반전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브아걸,어머나", "브아걸 정말?", "브아걸 대박", "브아걸, 멋있다", "브아걸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