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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브아걸 가인, "남자 누들모델들과 작업할 때 여자 감독이 모델들 몸 만지는데 기 눌려서 울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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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브아걸 가인, "남자 누들모델들과 작업할 때 여자 감독이 모델들 몸 만지는데 기 눌려서 울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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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캡쳐
'뮤직뱅크'브아걸 가인, "남자 누들모델들과 작업할 때 여자 감독이 모델들 몸 만지는데 기 눌려서 울고싶었다"

'뮤직뱅크'브아걸 컴백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멤버 가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따.

가인은 과거 자신의 미니앨범 '하와'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 해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뮤직비디오 촬영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뮤직비디오 안에서 남자 모델들이 올 누드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몸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 왔다는 말에 기대감을 안고 갔다. 그런데 막상 많은 분들이 다 올누드로 있으니 기가 너무 눌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울고 싶었다" 고 말을 꺼냈다.
이어 "여자 감독님이 남자 모델들의 몸을 하나 하나 만지며 자리를 잡아 줬다. 난 그 분들이 엎드려 있을 때 세트로 들어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정말 신기한건 쉬는 시간에도 옷을 걸치지 않은 채 원시인처럼 돌아다녀 놀라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직뱅크,우와", "뮤직뱅크 대박", "뮤직뱅크 짱", "뮤직뱅크 헐", "뮤직뱅크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