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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16살 그룹 탈퇴, 10년만의 데뷔...별 생각 다 들었다" 힘들었던 과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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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16살 그룹 탈퇴, 10년만의 데뷔...별 생각 다 들었다" 힘들었던 과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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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히든싱어
소찬휘, "16살 그룹 탈퇴, 10년만의 데뷔...별 생각 다 들었다" 과거 고백

소찬휘가 자신의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4'는 가수 소찬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찬휘는 "회사 문제로 10년 동안 암흑기가 있었다"는 어느 참가자의 말에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소찬휘는 이어 "열여섯살에 그룹 이브에서 나왔다가 솔로로 데뷔하기까지 정확히 10년이 걸렸다"며 "음악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지만 별 생각이 다 들었고 시도도 했다"고 고백했다.

소찬휘는 또 "정신이 번쩍 났던 게 그럴 용기로 조금만 더 해보자, 내 꿈을 이뤄보자는 생각 때문이었다"며 "계속 기다린 게 지금이 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찬휘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찬휘, 수고 많았어요" "소찬휘, 화이팅" "소찬휘,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