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장장 4시간 가량 비를 맞아야 했던 유인나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유인나는 과거 TVN'인현왕후의 남자'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극중 김붕도 (지현우 분)와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서 애절하게 기다리던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고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했고, 당시 이 장면을 위해 4톤 살수차가 동원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중전화부스, 어머", "공중전화부스, 헐", "공중전화부스, 짱", "공중전화부스, 최고", "공중전화부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