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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4시간 비맞으며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몸매...'섹시함이 청순함까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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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4시간 비맞으며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몸매...'섹시함이 청순함까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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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4시간 비맞으며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몸매...'섹시함이 청순함까지 물씬'

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장장 4시간 가량 비를 맞아야 했던 유인나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유인나는 과거 TVN'인현왕후의 남자'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극중 김붕도 (지현우 분)와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서 애절하게 기다리던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고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했고, 당시 이 장면을 위해 4톤 살수차가 동원됐다.
덕분에 유인나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흠뻑 젖은 채로 4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빗물신을 소화해내는 투혼을 발휘했고, 특히 유인나의 섹시한 모습과 청순미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중전화부스, 어머", "공중전화부스, 헐", "공중전화부스, 짱", "공중전화부스, 최고", "공중전화부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