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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박나래-백지연 맨발의 키 대결…딸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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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박나래-백지연 맨발의 키 대결…딸과 어머니?!

'빅프렌드' 박나래와 백지연이 맨발로 키 대결을 했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빅프렌드' 박나래와 백지연이 맨발로 키 대결을 했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빅프렌드' 박나래-백지연 맨발의 키 대결…딸과 어머니?!

박나래와 백지연이 맨발의 키 대결을 펼쳤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빅프렌드' 첫 회에서는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의 매력 발굴' 편에서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와 백지연이 맨발의 키 대결을 펼친다.

빅프렌드는 단 한명의 주인공을 위해 '빅프렌드'라 명명된 네티즌 친구들이 오프라인으로 접속,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인터렉티브 쇼다. 이 날 방송에서는 외모에 고민을 갖고 있는 1인을 선발해 빅프렌드가 함께 고민남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한다.
연예인 빅프렌드 박나래는 장동민의 주선으로 장신 파트너 백지연과 나란히 섰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25cm. 백지연은 "이제 인터넷에 인증샷이 돌아다닐 것"이라며 맨발 버전과 신발 버전의 인증 샷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 상황을 인터넷 중계로 지켜보고 있던 전국의 '빅프렌드'는 "딸과 어머니", "다윗과 골리앗", "학부모 참관수업 중" 등 실시간으로 재치 있는 댓글을 쏟아내며 호응했다.

한편, '얼미남'는 편의 연예인 빅프렌드로는 박나래 외에 강영호 사진작가, 영화 '신세계' 연변거지로 활약한 배우 우정국 등이 참여했다.

MBC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오는 12일 밤 10시55분에 1부가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