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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정형돈, 말 한마디로 EXID솔지 울려...'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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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정형돈, 말 한마디로 EXID솔지 울려...'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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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캡쳐
'능력자들'정형돈, 말 한마디로 EXID솔지 울려...'뭉클'

'능력자들'정형돈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금주의 아이돌'코너에 EXID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EXID의 멤버 솔지는 첫 정산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엄마에게 다 드릴거다. 10년 동안 돈을 가져다 드린 적이 없다. 엄마께 드리고 용돈타서 구두를 사고 싶다"며 "엄마 한 켤레, 나 한 켤레 선물하고 싶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하니는 "가족 선물을 사고 안경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고, 혜린은 "서울에 집 한 채 마련하고 싶다. 주택 청약 하나 들겠다"며 덧붙였다.

이에 정형돈이 "이제 EXID는 행복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고 이 말에 솔지가 갑자기 눈물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능력자들, 우와", "능력자들, 대박", "능력자들 헐", "능력자들,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