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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이, "성형 전 롤모델은 안젤라 베이비" 전원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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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이, "성형 전 롤모델은 안젤라 베이비" 전원 '난감'

'택시' 신이가 성형 전 롤모델로 안젤라 베이비를 언급했다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택시' 신이가 성형 전 롤모델로 안젤라 베이비를 언급했다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택시' 신이, "성형 전 롤모델은 안젤라 베이비" 전원 '난감'

신이가 성형 전 얼굴 롤모델로 안젤라 베이비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신이, 가수 솔비,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해 솔직하고 직설적인 입담을 뽐냈다.

이 날 방송에서 모두 성형을 했다고 밝힌 신이와 솔비, 박나래는 성형 전 되고 싶었던 얼굴을 소개했다. MC 이영자는 톱 모델 '지젤 번천'을 들어 전 출연자를 난감하게 한 것을 시작으로 박나래는 이국적이고 귀여운 느낌의 일본 가수 '아무로 나미에'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이는 "성형 초반에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면서 기대를 모으고는 "안젤라 베이비"라고 전해 모두를 또 한 번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에 박나래는 성형수술의 습성을 전했다. 바로 성형수술을 하더라도 이전 얼굴로 회귀한다는 것. 이와 관련 박나래는 "김구라 선배님이 '거대한 흐름은 바꾸지 못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이 또한 "나도 예전 얼굴이 다 나왔다"고 거들었다.

이어 신이는 성형 후 바뀐 상황을 전했다. 신이는 "사람들이 바뀐 제 얼굴을 못알아보니까 길거리 헌팅이 들어오더라"라면서 "외제차가 와서 헌팅을 했다. 또 호주에서도 먹히더라"라고 밝혀 박나래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