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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배진…불법 티켓은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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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배진…불법 티켓은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 방침

류준열의 첫 팬미팅 티켓이 2일 오후2시 예매 오픈 2분만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됐다./사진=공식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류준열의 첫 팬미팅 티켓이 2일 오후2시 예매 오픈 2분만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됐다./사진=공식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류준열의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준열(30)의 첫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2분 만에 1천500석 전석 매진됐다고 2일 밝혔다.

류준열은 4월2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인 '2016 류준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2일 오후 2시 옥션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2분 만에 1천5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어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받은 팬들의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는 이날 류준열의 공식페이스북에 티켓 불법 판매 관련 공지를 올렸다.

공지에 따르면 씨제스 웹 마스터 메일로 온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불법 티켓은 주최 측의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되며, 공연 당일 현장에 티켓을 소지하고 오더라도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며, 불법 판매를 지속적으로 할 경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