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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피자배달·서빙·일용직 안해본 알바 없어…학업 유지 위해 생존형 장학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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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피자배달·서빙·일용직 안해본 알바 없어…학업 유지 위해 생존형 장학금 받아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류준열이 무명시절 피자배달, 서빙, 일용직 근로자 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고백했다./사진=tvN 방송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류준열이 무명시절 피자배달, 서빙, 일용직 근로자 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고백했다./사진=tvN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류준열이 '도룡뇽' 이동휘(31)와 함께 출연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알바로 연명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택시는 지난 주에 이은 2탄이다.

오만석이 무명시절 생활비는 어떻게 충당했는지 물어보자 류준열 아르바이트로 연명했다며 피자배달, 쌀국수 집에서 서빙, 의자 만 개를 며칠 동안 나르기 등을 열거했다. 마지막 알바가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교사를 맡은 것이라고.

또한 류준열은 장학금을 못타면 학업을 중단해야 했기에 학교 다니는 내내 생존형 장학금을 받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휘는 학교다닐 때 특공대(특별히 공부 못하는 대가리)로 응팔 극중 덕선이 성적인 바닥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등 쌍문동 3인방이 '쌍문동 태티서'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미용실에서 잔뜩 멋을 낸 쌍문동 태티서 세 사람은 다음 주에 김성균과 최무성, 유재명 등 아버지 라인과 다음 주 '택시'에 토크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