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방송된 MBC 수목극 '한번 더 해피엔딩' 5회에서 걸그룹 엔젤스 출신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중인 홍애란(서인영)이 방동배(박은석 분)과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과거 섹시 천사로 인정받던 시절이 지난 후에도 언제나 젊음의 피가 너무 뜨거운 홍애란은 이번 회에서 순백의 레이스 드레스와 헤어 장식으로 숨겨두었던 역대 급 청순 미모와 여성미를 자랑했다.
게다가 손에는 5캐럿가량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심플한 라인의 밴드 위에 손가락보다 더 커 보이는 다이아몬드가 그녀만의 위엄과 화려함을 과시하기에 충분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