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2016 테이스티 로드' 유라, 생선눈알 시신경 먹기 "극한의 맛표현"

글로벌이코노믹

'2016 테이스티 로드' 유라, 생선눈알 시신경 먹기 "극한의 맛표현"

O'live(올리브)TV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에서는 새로운 MC 배우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의 진행으로 쏘가리 매운탕 맛집을 찾아간다./사진=올리브TV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O'live(올리브)TV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에서는 새로운 MC 배우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의 진행으로 쏘가리 매운탕 맛집을 찾아간다./사진=올리브TV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O'live(올리브)TV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MC 배우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가 첫 번째 테이스티로드(테로) 가이드로 뽑힌 개그맨 양세형과 함께 쏘가리 매운탕 맛집을 찾아간다.

매운탕을 맛보던 유라는 "매운탕에 수제비가 왜 들어가요?" 라는 질문을 했다. 아무도 대답을 하지 못하자 작가는 수제비의 역할에 대한 정보를 알려줬다.

이에 양세형은 유라에게 "아는 척 좀 하게 다시 물어봐달라"고 했고 유라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재질문을 한다.
이때 준비하고 있던 양세형의 대답을 낚아채 닁큼 김민정이 "밀가루가 비린내를 잡아 준대요"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라는 "눈알 먹으면 어른 아니에요?" 라는 엉뚱한 멘트와 함께 생선의 눈알을 먹어보겠다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생선 눈알을 유심히 살펴 보던 유라는 "핏줄이 있어 세상에"라며 놀랐고 양세형은 "시신경! 시신경" 이라고 말해 두 여자 MC를 경악하게 했다.

하지만 모든 상상력을 이겨내고 눈알을 맛 본 유라는 "알탕에 알을 먹는 느낌"이라고 맛표현을 했다.

'테이스티 로드'는 '테로 가이드'들과 함께 취향을 저격할 인생 최고의 맛집을 공개하며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