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백시는 "강원도와 KBS, 드라마제작사 뉴(NEW)가 속한 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가 18일 세트장 복원과 관련한 최종 회의를 갖고 오는 6월 말 목표로 복원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태백시는 또 KBS 아트비전 측과 협의를 통해 이번 주 안에 구체적인 착공 시기를 결정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우루크에서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의 거처가 있는 성당1과 강모연(송혜교 분) 팀장의 거처가 있는 성당2는 좀 더 견고하게 지어야 해 완공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태양의 후예' 세트장 일대를 중심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후' 세트장이 복원되면 연락을 달라는 여행사들의 전화가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중국 광저우에서 여행상품 기획자 15명이 팸투어를 오기로 했으며 오는 29일에도 말레이시아에서 단체관광객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세트장 복원 전에도 문화해설사를 통해 복원 계획을 설명하고 안내판, 포토존, 벤치 등 휴식공간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