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송중기와 식사 자리는 정말 많이 가졌다. 같이 작품을 했던 상대배우가 뉴욕에 왔으니 밥 한 끼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커플 팔찌 또한 송중기는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것이다”라며 “저는 고무줄이었다. 그게 시작이 되서 해프닝이 일어난 것 같다”라고 해명하며 웃음 지었다.
[사진=NEW]
황영철 기자 hych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