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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당신’ 122회(마지막회) 예고, 이소연(차서경)에게 “약속 지키겠다” 강은탁(하진형)과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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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당신’ 122회(마지막회) 예고, 이소연(차서경)에게 “약속 지키겠다” 강은탁(하진형)과 해피엔딩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122회(마지막 회)에서는 그 동안 펼쳐왔던 차서경(이소연 분)의 사랑과 이별 삶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사진=M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122회(마지막 회)에서는 그 동안 펼쳐왔던 차서경(이소연 분)의 사랑과 이별 삶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사진=M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6일 방송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122회(마지막 회)에서는 그 동안 펼쳐왔던 차서경(이소연 분)의 사랑과 이별 삶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

은비(고비주 분)의 골수 이식 수술을 계기로 숨겨져 있던 생각과 마음을 깨달은 김성준(서도영 분)은 결국 차서경에게 행복하길 바란다며 이별을 말한다.

그러나 “사랑하기 때문에 떠난다”는 하진형(강은탁 분) 계획되어 있던 미국행을 감행하고 “아프지 말아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긴다.

그렇게 세 남녀는 서로의 행복과 사랑을 응원하며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살아간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김성준과 차서경 그리고 차서경과 하진형은 변하지 않는 삶의 진실과 마음을 알게 된다.

하진형은 차서경에게 “이 손 절대 안 놓겠다고 약속 했던 것 같은데... 한 번도 그 약속을 지킨적이 없는 것 같아요”라며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아름다운 당신은’ 지난해 11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해 “인생의 고비마다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모습과 결혼과 이혼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험난하고도 달콤한 여정을 그렸다”

그 동안 주인공 차서경과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보여준 김성준과 하진형의 모습을 통해 참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마지막회를 앞두고 누리꾼들은 “서경이와 진형이가 잘 되면 좋겠다” “너무 반복되서 보는 동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너무 슬프다”등의 시청평을 남겼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일일 연속극 '워킹 맘 육아 대디'는 홍은희, 박건형, 오정연, 한지상 의 열연으로 “출산만 강요할 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전쟁백서”를 보여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