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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콘서트, 12일 밤 8시 멜론 단독 예매 오픈…엑소, 마마무, 아이오아이 등 아이돌 28개 팀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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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콘서트, 12일 밤 8시 멜론 단독 예매 오픈…엑소, 마마무, 아이오아이 등 아이돌 28개 팀 총 출동

'2016 드림 콘서트' 티켓 예매가 12일 밤 8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016 드림 콘서트' 티켓 예매가 12일 밤 8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016 드림 콘서트' 티켓 예매가 12일 밤 8시에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는 다음 달 4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그룹 엑소, 레드벨벳, 마마무, B1A4,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 빅스(VIXX), 비투비, 세븐틴 등 정상급 가수뿐만 아니라 러블리즈, 아이오아이(I.O.I), 씨엘씨(CLC), 엔씨티 유(NCT U), 임팩트 등 신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28개 팀이 무대에 선다.

'드림 콘서트'는 1995년부터 시작된 청소년을 위한 우리나라 최대 콘서트로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한다. 한류에 열광하는 해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아 21년째 전좌석 매진을 이어오고 있다. 6월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210분 동안 펼쳐진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