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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의 그녀 신혜선, 꿀피부 유지 비결 담긴 화장대 공개 "화장품 다이어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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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의 그녀 신혜선, 꿀피부 유지 비결 담긴 화장대 공개 "화장품 다이어트 중"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SNS를 통해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대를 공개했다./사진=신혜선 SNS이미지 확대보기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SNS를 통해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대를 공개했다./사진=신혜선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SNS를 통해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이 놓인 화장대를 공개했다.

신혜선은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 사진과 함께 “지금 화장품 다이어트중ㅎㅎ 단촐하지만..#화장대 공개 내알짜배기들ㅎㅎ 아침은#아쿠탑산양유마스크팩#아쿠탑톤업크림 밤엔#르뮤미스트#닥터자르트세라마이딘#아쿠탑수분크림 바디는#비오템바디로션 끝”이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그야 말로 ‘꿀피부’에 화사하고 맑은 민낯(쌩얼)을 소유하고 있는 신혜선은 앞서 온스타일(On Style)TV '겟잇뷰티(Get it beauty)2016'에 출연해 클렌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일명 '클렌징 마사지 법'을 소개했다.

이어 신혜선은 과다한 화장품 사용을 하지 않는 ‘화장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초관리로 스킨과 크림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신혜선은 피부의 미백보다는 기본적인 색감을 화사하게 해주는 ‘톤업크림’을 이용해 마무리 해주면 촉촉하면서도 맑은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자신만의 피부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신혜선은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 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