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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데이트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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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데이트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꽁냥꽁냥"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성훈(김상민 분)이 SNS를 통해 극중 상대역으로 출연중인 신혜선(이연태 분)과의 데이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성훈 SNS이미지 확대보기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성훈(김상민 분)이 SNS를 통해 극중 상대역으로 출연중인 신혜선(이연태 분)과의 데이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성훈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성훈(김상민 분)이 SNS를 통해 극중 상대역으로 출연중인 신혜선(이연태 분)과의 데이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성훈은 “다같이 고생하는 우리 스텝들... ”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지난 15일 방송된 26회 성훈과 신혜선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 촬영 현장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성훈은 신혜선과의 볼링장 데이트 촬영 현장 사진에 “볼링 칠때 쓸데없이 진지함 ㅋㅋ”이라는 멘트와 함께 잘 가꿔진 팔 근육이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은 사진을 함께 게시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깨깡패” “요즘 남자배우 중에 제일 개성있음” “상민,연두(연태)커플 너무 귀여워” “청계천 데이트 장면 너무 이뻤습니다” “스탭분들이 계시기에 멋진 드라마가 만들어 지는 거 같습니다” “두분 알콩달콩 이뻐요”라는 답글로 호응했다.
한편, 성훈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해 ‘신의’ ‘가족의 탄생’ ‘보디가드’ ‘열애’ ‘오마이비너스’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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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