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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김유미 연세대 의류학 전공 재원으로 빵빵한 스펙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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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김유미 연세대 의류학 전공 재원으로 빵빵한 스펙 자랑

20일 야구해설 위원으로 데뷔한 최희섭과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위 아내 김유미이미지 확대보기
20일 야구해설 위원으로 데뷔한 최희섭과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위 아내 김유미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빅초이' 최희섭이 메이저리그 독점 중계방송사인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의 아내가 김유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희섭의 아내 김유미(33)는 175cm의 팔등신 미인으로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에 선정됐으며 포토제닉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그녀는 연세대학교에서 의류환경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2005년 F/W 뉴욕 컬렉션을 기획한 화려한 스펙까지 갖추고 있다.

김유미는 지난 2010년 12월 최희섭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희섭은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강정호가 속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경기 해설을 맡았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1세대이자 한국 최초 메이저리그에서 타자로 활약한 최희섭은 19일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한국인 타자 중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를 모두 경험한 타자 출신"이라며 "후배들이 활약하고 있는 메이저리그를 MBC스포츠플러스와 함께 시청자들에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