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한별은 지난 해 초 배우 정은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7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이별소식을 전했다.
박한별의 전 남자친구 정은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키가 좀 커서 모델 출신이 아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사실 농구 선수였어요. 송도 중학교와 송도 고등학교에서 농구를 했었어요. 포워드를 맡았습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해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