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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의 멍때리기대회 "전매특허, 원래 내 표정" 블락비 지코·피오 '세 얼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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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의 멍때리기대회 "전매특허, 원래 내 표정" 블락비 지코·피오 '세 얼간이들'

크러쉬는 과거 블락비의 멤버 지코, 피오와 함께 찍은 사진 에서도 무심결에 크러쉬 만의 특유한 ‘멍’한 표정을 보였다./사진=지코 SNS, 크러쉬 SNS이미지 확대보기
크러쉬는 과거 블락비의 멤버 지코, 피오와 함께 찍은 사진 에서도 무심결에 크러쉬 만의 특유한 ‘멍’한 표정을 보였다./사진=지코 SNS, 크러쉬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가수 크러쉬가 2016년 '멍때리기 대회'에 출전해 1등을 차지하면서 과거 크러쉬의 표정들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러쉬는 과거 블락비의 멤버 지코, 피오와 함께 찍은 사진 에서도 무심결에 크러쉬 만의 특유한 ‘멍’한 표정을 보였다.

또한 크러쉬는 SNS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크러쉬 전매특허 표정을 지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크러쉬는 2012년 12월 7일 "Red Dress (Feat. TakeOne)"(레드 드레스)로 데뷔해 지난 6일 알앤비(R&B) 장르곡 ‘우아해’를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