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은 뛰어난 두뇌를 가진 까칠남 제수호로 분했다. 그는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로 황정음과 복잡한 인연으로 얽혀가며 갈등을 그려갈 것을 암시했다.
이날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은 전작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보다 더 날렵해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그는 단정한 수트 차림에 날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극중 천재적인 두뇌에 제 잘난 맛으로 사는 제수호의 ‘츤데레’ 기질이 제대로 발산되기 시작하면 류준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정음과의 호흡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분.
정보원 기자 jubw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