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15:00
‘한류스타’ 배우 김수현은 존재만으로 이슈다. 최근 그의 근황은 ‘영화 ‘리얼’ 촬영 중’이란 한 마디로 일축되곤 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중국 알리바바픽쳐스는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리얼’의 크랭크업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어둠의 세계를 장악하려는 무자비한 야심가 ‘장태영’(김수현 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액션 느와르 영화. 김수현은 지난달 30일 작품 촬영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호흡이 긴 영화를 촬영한 적이 없어서 긴장감이나 몰입도를 유지하도록 많이 노력했다. 수중 촬영, 그린 매트에서의 촬영, 다양한 액션신을 소화하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여러모로 뜻깊은 작업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렇다면 그의 ‘리얼’한 근황은 어떨까. 평소 공식 석상을 제외하고는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김수현의 소식이 궁금해졌다. 그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당분간 여유를 가지고 그동안 영화 촬영으로 인해 미뤄뒀던 광고 등의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 모두 열어 놓고 검토할 예정이다”라는 말로 그가 펼칠 다양한 활약을 예고했다.한편 김수현은 남자다우면서도 아이 같은 다양한 매력을 담은 얼굴은 물론, 훌륭한 비율로 멋진 옷태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공식 석상에서의 패션을 제외하고 평상시 그가 추구하는 스타일링이 얼마 공개되지 않은 배우이기에 김수현의 일상룩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터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평소에는 티셔츠에 청바지나, 트레이닝복 같은 편안한 옷을 주로 입는 편이다”라며 그의 클래식 캐주얼룩에 대한 선호도를 전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톱스타로 자리 잡은 김수현.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김수현은 무엇보다도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배우다. 공식 석상, 일상을 가리지 않고 어느 자리에서나 빛나는 그의 ‘리얼’한 존재감이 크2016.07.06 20:18
배우 이광수가 예능을 넘어 드라마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출연 이후 ‘안투라지 코리아’ 촬영까지 돌입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어 이광수는 KBS2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에도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KBS2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올 하반기 방송을 눈앞에 두고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이다. 웹툰인 ‘마음의 소리’ 또한 중국 내에서 화제가 된 바 있어 ‘한류’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이광수의 합류는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이광수는 독특한 캐릭터로 예능감을 뽐내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승승장구하며 드라마, 영화 등 대다수의 작품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연기자라는 직업을 넘어 예능인으로서도 꾸준한 행보를 나타내고 있는 그에게도 휴식이 필요할터. 허나 그는 연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이 요즘 많아 쉬는 시간에도 대본 연습에 매진 중이다”라며 “특별 출연 등 참여하는 작품들이 한 두 개가 아니라 하루에도 쉴틈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그의 근황을 밝혔다.이광수의 평소 솔직한 모습은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같은 그의 면모 때문에 대중들은 그를 더욱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앞으로 그의 행보를 주목해 본다.2016.07.06 18:41
배우 박시후의 애향심은 이미 연예계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4월에 자신의 생일을 맞아 400명의 일본과 중국 팬들이 부여군 팸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부여군에 적극 협조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부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또 박시후는 5월 자신의 고향인 부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의 한 관계자는 홍보대사에 위촉되게 된 경위에 대해 "부여군청에서 먼저 연락이 와 군수님께서 직접 좋은 취지의 자리가 있다고 설명해 주셨다"고 말하며 부여군의 적극적인 구애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박시후도 흔쾌히 그 자리를 승낙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박시후는 홍보대사로 발탁된 당일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드리미 쌀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제 1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홍보 영상을 찍는 등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렇게 적극적으로 부여를 홍보하기 위해 활동하는 박시후에 대해 부여군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관계자는 "부여에 내려가면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면서도 "부여분들이 워낙 소박하셔서 그냥 편하게 대해주신다"고 말하며 박시후를 옆집 청년 같이 친근하게 대해주고 있음을 말했다.애향심이 큰 박시후가 부여군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2016.07.05 18:59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첫 방영을 앞두고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수지는 가수 이기전에 연기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를 국민 첫사랑으로 인식 시킨 작품 '건축한 개론'에 이어 '도리화가'에서는 진채선을 연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또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에 등장하며 스크린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통하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함부로 애틋하게'가 관심을 모으는 또 다른 이유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회당 25만달러(한화 약 2억 8천만원)에 팔렸고 이는 '태양의 후예'를 넘어서는 수준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대표적인 한류 드라마인 '태양의후예'에서 주연배우인 송중기와 송혜교를 비롯해 진구 김지원 커플 역시도 한류스타 대열에 올라 화제를 모은바 있어 수지의 이번 작품에 관심이 가는 이유이다.또한 중국외에도 11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면서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 수지는 걸 그룹 Miss A 소속 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도 겸비하고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손색이 없다.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수지가 6일 방송되는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벌써부터 국내를 비롯한 해외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과거 악연으로 얽히면서 헤어졌던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이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재회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국내를 비롯해 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2016.07.05 15:03
한류스타 박해진의 일거수 일투족은 언제나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특히 바람직한 공항 패션의 선두주자인 그의 세련된 스타일은, 옷에 관심이 없는 남성들조차도 한번 쯤 눈여겨 볼정도로 보는 재미가 뚜렷하다.박해진은 화려하게 갖춰입기보다는 편안한 기본 아이템의 활용을 통해 은근한 세련미를 강조한다.요즘같이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패션이 포인트다.박해진 측 스타일리스트 관계자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여름에는 보통 긴팔에 반바지를 착용해 긴 팔과 다리를 돋보일 수 있도록 매칭한다. 최근 공항에서도 선보인 루즈하고 폭이 넓은 긴팔 셔츠에 반바지,스니커즈 등 편안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룩을 선소하는 편이다"라고 박해진의 여름 스타일링과 옷을 입을때 중점을 두는 점을 전했다.박해진 같이 작은 얼굴과,하얀 피부,긴팔과 다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 같이 무난한 옷차림을 소화하기 힘들다면 중간 중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박해진의 의상 담당자는 "박해진이 모노톤이나 무채색 의상을 입을때는 화려한 색감의 스니커즈나 모자,선글라스를 통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살려준다."라며 "평소 무난하면서 튀지 않는 의상들을 선호하기 때문에,소품으로 컬러감을 나타내는 편이다"라고 박해진의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30대 중반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한 외모와 시크한 감각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박해진.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과 센스있는 아이템의 선정으로 올 여름,박해진에 버금가는 새로운 패셔니스트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2016.07.04 21:11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였던 김아중이 스릴러인 SBS '원티드'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이고 있다.김아중은 '원티드'에서 아이를 납치당한 대한민국 톱스타 정혜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그는 SBS '싸인' '펀치' 등 장르물에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김아중은 '싸인'에서 신참 법의학자 고다경 역으로 간절함을 선보였고 '펀치'에서는 박정환(김래원 분)의 부인이자 '워킹 맘'인 신하경 역으로 애절함을 드러냈다.앞서 두 작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그는 절실함과 강인함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를 잃었다는 절망감과 더불어 꼭 아이를 구출하고 말겠다는 절실함, 이를 통한 강인한 모성애를 드러내고 있는 것. 이렇듯 매번 작품마다 김아중은 다른 매력을 표현하며 '장르물의 여왕'이란 칭호를 받았다.그렇다면 김아중이 '원티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사연은 없었을까. 이에 대해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김아중은 원래 로맨틱 코미디 물을 하고 싶어 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더 좋아해서다."라고 말했다. 돌이켜보면 김아중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첫 작품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로맨틱 코미디다. 또 그가 지성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준 '나의 PS 파트너' 역시 로맨틱 코미디다.이처럼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함에도 김아중은 최근 몇년 새로운 장르 위주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팬들 입장에서는 김아중의 다채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바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관계자는 "작품을 선정하다 보니 계속 장르물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우연의 일치라고 얘기했으나 그의 다양한 장르물 연기는 팬들을 더욱 호응케 했으므로 '의미 있는 우연'일 수 있겠다. 이는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어느 장르에서나 자신의 연기력을 십분 발휘하는 김아중이 앞으로 어떤 장르에서 맹활약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7.04 19:18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배우 김우빈이 출연하면서 첫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도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4일 진행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는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전부터 티저 영상 등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던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국내 취재진들의 열기는 뜨거웠다.특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중국 언론사도 참여해 글로벌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김우빈은 ‘함부로 애틋하게’ 참여한 소감에 대해 “촬영장에서 굉장히 즐거웠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김우빈은 “수지씨가 오면 스태프들도 웃고 다녔다”고 재밌었던 촬영 현장에 대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상속자들’에서 최영도로 분해 명품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우빈은 중국에서도 김수현, 이민호, 이종석, 송중기와 함께 드높은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웨이보 계정 팔로워 수 100만명 돌파, 아시아 투어 개최 등 글로벌 스타로 발돋음한 김우빈의 차기작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도 이같은 그의 인기에서 비롯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중국 현지 반응은 어떠할까.김우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관심은 첫 방송 전부터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만큼 중국에서도 한국과 같은 반응이다”라고 현지 반응에 대해 전했다,‘함부로 애틋하게’ 주연을 맡으면서 김우빈에 대한 중국 현지의 반응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2016.07.02 13:32
배우 류준열이 '운빨로맨스'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팬들을 알뜰살뜰 챙기고 있다. 류준열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 천재적 두뇌를 가진 IT 회사 대표 제수호로 열연 중이다. 류준열은 황정음과의 멜로가 진행되자 솔직하게 애정을 표현하고 밀어내는 보늬(황정음 역)에게 직진하면서 '현실감 넘치는 남친'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류준열과 황정음이 키스했던 장면은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중국의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서는 해당 장면을 접한 중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패러디, 팬아트로 다시 생산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종영 직후 중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꾸준히 인기를 쌓아왔다. 류준열은 이같은 시청자의 사랑을 체감하고 있을까. '운빨로맨스' 현장 관계자는 최근 본지에 "촬영 때문에 바쁘다보니 직접적으로 체감할 일이 적지만 주변에서 많이 듣는다. 주연이다보니 분량도 많아서 피곤할 법도 한데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에서 늘 웃으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 찾아오는 팬들이나, 촬영하다 마주친 팬들에게 사인과 눈인사를 해준다"며 "한결같이 팬들을 대하는 사람도 드문 것 같다. 촬영 때문에 빨리 이동해야 할 때도 죄송하다고 일일이 인사하고 자리를 떠난다"고 말했다. 류준열의 팬사랑과 인성이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그의 '입덕'을 돕고 있다. 물론 이같은 현상은 만나는 캐릭터마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류준열의 연기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한편 '운빨 로맨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7.01 14:09
걸스데이 혜리가 뉴욕을 찾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혜리는 최근 드라마 '딴따라'를 종영한 후 화보촬영차 어머니와 함께 뉴욕에 가게 됐다. 그는 6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한 한류 열풍을 일으킨 '응팔'의 덕선이의 모습이 연상되는 미소는 인상적이다.그는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신인상은 물론 '응답하라 1988'에 덕선이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딴따라에서는 그린 역을 맡아 준수한 연기력을 펼쳤다.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혜리가 최근 뉴욕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은 "너무 귀여운 우리 혜리씨 해외에서 빛나네요", "멋집니다 화이팅이에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한류 스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혜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2016.07.01 13:50
배우 김우빈이 '함부로 애틋하게' 주연으로 확정되며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6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차영훈)에서는 국민 여동생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배수지와 훈훈한 외모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주목받고 있는 김우빈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김우빈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같은 날 중국에서도 방송이 된다는 점이다. 6일 오후 9시 중국 유쿠(YOUKU)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중국뿐 아니라 미국, 대만, 홍콩, 일본, 필리핀 등에 수출계약을 체결한 상태로서 김우빈이 어떤 연기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미 드라마 학교, 상속자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그이기에 이번에 방송되는 함부로 애틋하게 애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지 차세대 한류의 유망주 김우빈의 행보가 더욱 기대 된다.한편 총20부작으로 구성된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6.30 19:25
그야말로 중국은 현재 '김지원 열풍'이다.김지원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팔로워 수 100만 돌파에 대해 감사 인사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동영상 속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귀여운 제스쳐 등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앞서 김지원은 KBS2 '태양의 후예' 속 강한 내면을 지닌 윤명주 역으로 한국은 물론 드라마가 동시 방영된 중국에서까지 많은 팬들을 만들었다. 이를 증명한 것이 중국 웨이보 팔로워 수다. 국내에서 웨이보 팔로워 수가 100만이 넘어가는 여배우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특히 김지원이 웨이보는 개설된지 4개월이 조금 더 됐을 뿐이다. 30일 기준 김지원의 팔로워 수는 111만명이므로 단순 수치로만 생각하면 한달에 약 27만명 이상이 팔로워가 된 샘. 이와 함께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김지원의 커뮤니티가 그에게 선물이나 밥차 서포트 등을 지원한다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의 전언. 김지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지금도 김지원의 웨이보 팔로워 수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김지원의 중국 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웨이보나 SNS를 통해 실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웨이보를 통해 대륙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태양의 후예'로 큰 인기를 얻은 김지원이 웨이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대륙을 얼마만큼 열광케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6.30 18:47
가수 태진아와 김재중의 각별한 사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태진아는 지난 22일 김재중이 복무중인 제55보병사단에 방문해 같이 위문 공연을 펼쳤다.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는 태진아가 김재중이 복무하고 있는 부대에 면회를 갔다가 국군 장병들을 위해 우연히 위문 공연가지 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김재중도 무대에 올라 태진아를 소개하면서 "저를 아들처럼 잘 챙겨주시고 아버지처럼 잘 해주시기 때문에 소개를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태진아 아버지, 무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외쳤다.두 사람은 함께 태진아의 히트곡 '동반자'를 불렀다고.태진아와 김재중은 언제부터 이런 돈독한 사이가 됐던 걸까. 두 사람의 소속사에 확인한 결과 "아주 오래전 부터"라는 답변이 돌아왔다.태진아의 소속사 측은 "김재중이 데뷔할 때 부터 태진아 선배님을 많이 따르고 좋아했었다"며 "그렇다보니 태진아 선배님도 김재중을 양아들 처럼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굉장히 특이한 관계다. 선후배사이를 넘어 양아버지와 양아들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한 유대감을 누리다니 말이다. 김재중이 전역하는 날에도 태진아가 위병소 앞에서 기다릴 것을 생각하니 잠시 미소가 지어진다.2016.06.30 16:06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지만 유독 중국에서 더욱 큰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한류스타'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한-중 문화 교류에 발판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먼저, 중국의 신예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홍수아가 있다.홍수아는 국내에서 '센 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중국에서는 신비롭고 청순한 이미지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그 비결은 중국 제작사 측의 제안으로 눈 성형을 하게 되면서 이미지 변신을 하게 된 것에 있다. 이로써 중국에서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CF까지 모두 섬렵하며 '신예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두번째로는 '원조 한류스타'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추자현이 있다.추자현은 한국에서도 톡톡튀는 발랄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지만 중국에서는 '판빙빙'과 비슷한 분위기와 이미지로 더욱 큰 인기를 얻었다.그는 탄탄한 연기력이 기본 바탕이 돼 '회가적 유혹' '행복재일기'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최고 시청률을 이끄는 등 엄창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특히 추자현은 회당 1억원 정도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에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기진 스타임을 드러내기도 했다.마지막으로 배우 장서희 또한 오랜기간동안 '한류여신'으로서 남다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그는 국내에서 히트를 한 드라마 '인어아가씨'가 중국에서도 흥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국 진출을 하게 됐으며, 아역시절부터 오랫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을 소화해왔다.장서희는 특히 중국 현지에서 사용하는 자신의 이름을 따 '장루이시 엔터테인먼트'를 개설하며, 한국 스타들의 중국 진출과 문화적인 교류를 위해 대표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진정한 '한류 여신'다운 면모를 자랑한다.2016.06.28 18:34
냉장고가 최근 한류스타들 사이에서 인기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무슨 소리일까? 바로 가수 김준수가 같은 소속사 배우인 류준열에게 김치냉장고 선물을 해준 것이다. 앞서 '태양의 후예'에 같이 출연한 배우 송중기가 동료 배우인 김민석에게 집들이 선물로 냉장고를 선물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김준수와 류준열의 김치냉장고 선물에는 더욱 특별한 일이 있다.이야기의 전말은 이렇다. 최근 김준수는 라디오 생방송 진행 중 류준열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깜짝 퀴즈를 낸 것. 류준열은 이에 김준수가 낸 10개의 문제 중 9문제를 맞혔고 선물을 얻게 됐다. 김준수가 약속한 선물은 바로 김치냉장고였다.그리하여 지난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준수가 선물한 김치냉장고 앞에 류준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각각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인스타그램에 언급된 것 처럼 아직 한번도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진 않은 사이다. 그러나 김준수와 류준열은 전화와 문자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챙겨주는 사이라고. 김준수가 최근 류준열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OST에 참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조금 더 돈독해졌다.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직원들은 이 둘의 만남이 언제 이뤄질지 내기를 할 정도"라며 "아마 올해 말이 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혹자는 김준수와 류준열 사이를 보고 의외의 친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은 실제로 훈훈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측근을 비롯해 팬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2016.06.27 18:35
최근 중국에서 한류 스타들의 열풍이 뜨겁다. '송중기', '박해진' 은 물론 '박보검' 등이 연일 사람들의 이름에 오르내리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 가수 황치열 역시도 대세 한류 스타로서의 인지도를 입증하듯 중국 최고 예능 프로그램인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이례적으로 세번째 초대를 받으며 중국내에 대세 한류스타임을 증명했고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이어 '쾌락대본영 남신 특집' 에 같이 출연한 배우들이 역시 중화권 청춘스타 진학동, 연개 였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이미 스타성을 입증한 그가 '쾌락대본영'이라는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은 황치열의 인기가 이미 중국 대륙을 뜨겁게 만들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이다.이에 중국에서 유명한 온라인 매체 소후왕 역시도 "황치열의 밝고 성실한 태도에 중국인들이 매료되고 있다"고 전했다.쾌락대본영은 중국 후난위성TV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해진, 송중기, 윤아 등 한국 배우들이 출연한 바 있는 대륙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다.앞으로도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세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황치열의 치열한 중국 활동 행보가 기대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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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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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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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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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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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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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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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