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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이상형 이장원 카이스트 출신 뮤지션으로 박사과정 음악활동 병행 화력한 스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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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이상형 이장원 카이스트 출신 뮤지션으로 박사과정 음악활동 병행 화력한 스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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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공대출신 걸스데이 멤버 소진(30)이 2인조 그룹 페퍼톤스의 이장원(35)을 이상형으로 밝혔다.

소진은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 공대 출신으로 MT때 공개 고백을 받았던 사연을 전해 패널들의 눈길을 끈 가운데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굳이 여기서 이상형을 찾는다면 누구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소진은 잠시 주저하다가 “이장원씨가 가장 궁금하다”고 밝혀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갑작스러운 소진의 발언에 이장원 역시 당황해 놀란 토끼눈을 했으나 곧 자신감을 찾는 박력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은 소진의 이장원이 궁금하다는 발언에 “승부욕이 갑자기 확 오른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장원은 2인조 모던 록 그룹 페퍼톤스 멤버로 리더 겸 기타리스트 신재원과 같은 카이스트(KAIST) 전산과 출신으로 데뷔 초부터 화제를 모았다. 페퍼톤스는 2004년 EP앨범 어 프리뷰(A Preview)로 데뷔했으며 2012년 뷰티풀 민트 라이프 최고의 공연상을 수상했다.

이장원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2009년 말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인턴으로 근무한 바 있다. 현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박사과정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