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후 정혜성은 시트콤 '감자별'(2013), 드라마 '기분 좋은날'(2014), '오만과 편견'(2014), '블러드'(2015), '딱 너같은 딸'(2015), '오 마이 비너스'(2015). '리멤버 아들의 전쟁'(2016)에서 단역, 조연, 주연 등을 맡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왔다.
특히,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에서 마희성 역을 맡아 강성민과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
그 당시 정혜성은 강성민은 NG없이 단 한번에 진행됐다는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정혜성은 키스신에 대해 "떨리기도 했지만 성민 선배가 잘 리드해줘서 NG없이 끝낼 수 있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몇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