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제의 주인공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문태광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정웅인의 막내 딸 다윤이로 성유리에게 '오수연 이모 보고싶어요'라는 팬레터를 보낸 것.
성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윤이가 보낸 분홍색 편지지에 쓴 러브레터를 공개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러브레터. 좋으시겠당. 넘 예뻐용"(lhn***), "오수연 이모! 이제 차정은으로 돌아오나요?^^ 몬스터 시청률 1위!!~드디어 몬스터진가를 알아보나요"(jung_eui***), "유리 파이팅! 요정때 부터 널 항상 응원해! 홧팅"(cvfd****) 등의 댓글로 성유리를 응원했다.
수연이 전화로 애타게 이국철을 찾는 동안 이국철인 강기탄은 전 이모부 변일재(정보석 분)의 계략에 말려들어 나 박사(이원종 분)을 다치게 한 범인으로 몰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로써 강기탄이 현장범으로 체포되면서 그의 복수극이 또 다시 가로 막힐 것을 예고했다.
어린 시절 이국철의 집을 송두리째 파괴한 도도그룹 도광우(진태현 분)가 수감된 감옥에 그의 비밀장부를 관리하던 조폭두목 양동이가 함께 수감되면서 배신자가 바로 강기탄이라고 광우에게 일러준 것.
만일 강기탄이 나 박사를 헤친 범인으로 물려 수감된다면 먼저 수감된 도광우와 양동이가 어떤 방식으로 강기탄을 괴롭힐지 한 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MBC 월화극 '몬스터'는 50부 작으로 이제 막 중반에 들어섰다. 22회가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