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는 7일 "전소민이 '1%의 어떤 것'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1%의 어떤 것'은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로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레전드급 로맨틱 코미디다. 당시 강동원과 김정화가 주연을 맡아 수많은 열혈 팬들을 낳은 작품.
앞서 배우 하석진이 남자 주인공인 재벌 3세 이재인 역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전소민은 지난 4월 말 종영한 MBC 아침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온갖 역경을 헤쳐가는 한승리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한편 '1%의 어떤 것' 리메이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기대반 우려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누리꾼 coff***는 "원작 배우들이 워낙 막강해서 메이저급들이 쉽게 안 할 드라마"라고 평을 하는 가 하면 108q***은 "하석진이 얼마나 핫 한 배우인데, 전소민도 똑소리 나는 배우 새로운 느낌의 1% 기대합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