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신애는 8일 낮 정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츨연, 나의 이상형이 강하늘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낮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신영과 함께 찍은 MBC FU 출연 사진을 게재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서신애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재밌게 잘 들으셨나요? 오늘도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모자를 쓴 김신영과 나란히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까지 뽐내며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2004년 CF '서울우유'로 데뷔했으며 2013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 2014년 제19회 국제 청소년 차문화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