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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성동일, 폭탄 19금 발언에 현장 초토화..."애 많이 낳으려면 전쟁통처럼 격정적으로!"다둥이 가족, 신원호PD, 응팔(응답하라1988), 디어마이프렌즈(디마프),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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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성동일, 폭탄 19금 발언에 현장 초토화..."애 많이 낳으려면 전쟁통처럼 격정적으로!"다둥이 가족, 신원호PD, 응팔(응답하라1988), 디어마이프렌즈(디마프),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tvN '현장토크쇼 택시' 432회에 배우 성동일과 '응답하라 1988'의 연출 신원호PD가 출연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사진=S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 '현장토크쇼 택시' 432회에 배우 성동일과 '응답하라 1988'의 연출 신원호PD가 출연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사진=S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14일 방송 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432회에 배우 성동일과 '응답하라 1988'의 연출 신원호PD가 출연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성동일의 과거 이색발언이 함께 화제를 모은다.

과거 SBS '고쇼'에 출연한 성동일은 당시 방송 중 세 아이를 낳은 다둥이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당시 성동일은 "집에 잘 안 가도 애 셋을 낳았다. 종족 번식 능력은 탁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난 전쟁통처럼 격정적으로 한다. 후배들이 애 가지는 방법을 물어보기에 '생소한 장소, 예를 들면 싱크대 밑이나 식탁 모서리, 옆 사무실에 사람이 있을 때 쫓기 듯이 해야 좋다'고 설명했다"는19금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바 있다.

한편 성동일은 현재 tvN 금토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박교수'역을 맡고 있으며, 오는 16일 개봉 예정인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에 '김판수' 역을 맡아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