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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김유미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 알려…3개월 차 예비 부모…"영화도 대박나고 순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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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김유미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 알려…3개월 차 예비 부모…"영화도 대박나고 순산하시길"

지난 1월 6일 비공개 스물 웨딩을 올린 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16일 임신 3개월차로 예비 부모가 돠었음을 알렸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월 6일 비공개 스물 웨딩을 올린 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16일 임신 3개월차로 예비 부모가 돠었음을 알렸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지난 1월 16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정우(본명 김정국)와 김유미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TV리포트는 연예계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 김유미가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는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정우와 김유미는 2013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붉은 가족'에서 인연을 맺은 후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유미는 현재 태교에 집중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정우 또한 크게 기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출산 예정일은 2016년 12월에서 2017년 1월 경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예쁜 아가 낳으시고 행복하시길"(dolp****), "영화도 대박나고 순산하시길"(gubu****), "정우씨 좋아하는 거 훤히 보이네요. 축하드립니다"(love****) 등의 댓글로 정우와 김유미의 임신 소식에 축하 인사를 보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