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유천이 성폭행 고소로 어려움을 겪고 가운데 박유환 박유천 형제의 가족사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배우 박유환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정글로 떠났다가 자신에게 의지가 되어 주었던 친형 박유천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적셨다.
형의 사랑이 가득한 편지에 결국 눈시울까지 붉혔다.
박유환은 3년전 아버지를 잃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어렸을 땐 아버지와 가까웠는데, 미국 이민을 가고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아빠랑 같이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며 연신 눈물을 흘렸다.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아버지 같은 형 박유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