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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눈물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강남구청 편지보고 SBS 정글의 법칙 방송 도중 펑평, 아버지 잃고... 안타까운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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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눈물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강남구청 편지보고 SBS 정글의 법칙 방송 도중 펑평, 아버지 잃고... 안타까운 가족사

박유천 동생 박유환 끝내 눈물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강남구청 편지보고 SBS 정글의 법칙 방송 도중 펑평, 아버지 잃은 후 아버지역을 해왔던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안타까운 가족사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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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생 박유환 끝내 눈물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강남구청 편지보고 SBS 정글의 법칙 방송 도중 펑평, 아버지 잃은 후 아버지역을 해왔던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안타까운 가족사이다.

박유천과 박유환의 우애가 새삼 화제다.

박유천이 성폭행 고소로 어려움을 겪고 가운데 박유환 박유천 형제의 가족사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배우 박유환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정글로 떠났다가 자신에게 의지가 되어 주었던 친형 박유천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 방송에서 박유환은 강남구청에서 복무 중인 친형 JYJ 박유천으로부터 온 손 편지를 공개했다.

형의 사랑이 가득한 편지에 결국 눈시울까지 붉혔다.

박유환은 3년전 아버지를 잃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어렸을 땐 아버지와 가까웠는데, 미국 이민을 가고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아빠랑 같이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며 연신 눈물을 흘렸다.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아버지 같은 형 박유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박유환은 그러면서 박유천에 대해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며 다시한번 애끓는 사랑을 표시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