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2년 데뷔 후 줄곧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그들.
최근에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쁜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며 점점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중무장하고 있다.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부터 3일간 오사카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방콕,다음주 월요일에는 싱가포르에 가서 팬들을 만난다"라며 현재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동안 대부분 빠른 템포의 곡을 부르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탈아이돌급'의 실력을 나타내고 있다.
팬들 역시 B.A.P만의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분위기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무더운 여름.점점 늘어나는 강행군 속에서도 멤버들의 체력 관리는 어떤 식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B.A.P의 측근은 "공연을 나가면 주로 호텔에서 머무르니까,알아서 식사 잘 챙겨먹고 운동도 하면서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너무 잘먹고 건강해서 탈이다. 예전보다 체격도 더욱 남자다워지고 근육이 많이 붙었다"라며 달라진 상태를 언급했다.
B.A.P는 오는 8월 6일,7일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울 콘서트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