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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정상회담' 104회 차오루 '해외취업 괜.찮.아.요?"…브렉시트 부터 스위스 국민투표까지 상반된 의견으로 토론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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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정상회담' 104회 차오루 '해외취업 괜.찮.아.요?"…브렉시트 부터 스위스 국민투표까지 상반된 의견으로 토론 이어가

사진=JT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브렉시트 사태에 맞춰 "긴급 비정상회담! 영국 브렉시트 사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영국 비정상대표 에밀 프라이스와 함께 에밀이 생생한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영국은 처음부터 EU에 대한 배신의 조짐 있었다 vs EU 분담금 연 170억 파운드! 영국에게도 할 말 있다 라는 대립의견으로 브렉시티가 미칠 후폭풍에 대한 멤버들의 날선 토론이 펼쳐졌다.
그리고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스위스의 '300만원' 기본소득 국민투표에 대해 “기본소득 보장,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의견과 “근로 의욕 저하되고 기본소득 줄 돈은 어떻게 마련하나?”라는 의견을 전하며 찬성과 반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자국을 떠나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들, 비정상인가요?” 라는 주제에서 글로벌 대표로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G멤버들과 함께한 본격 공감 토크쇼를 선보인다.

집 떠나와 현재 한국에서 ‘해외 취업’ 중인 그들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취업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근로자’들에 대한 각 국민들의 시선, ‘인재 유출’로 몸살 앓는 내 나라의 ‘속사정’ 까지 낱낱이 털어놓았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과 각국 대표 G멤버 캐나다-기욤패트리, 이탈리아-알베르토 몬디, 미국-마크 테토, 인도-럭키, 파키스탄-자히드 후세인, 중국-모일봉, 프랑스-오헬리엉 루베르, 스위스-알렉스 맞추켈리, 독일-니클라스 클라분데이와 게스트가 출연해 재미와 유익한 이야기들을 펼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