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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파이브(F-iv) kcm 이수훈 마골피 이장우 최대 출연 역대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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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파이브(F-iv) kcm 이수훈 마골피 이장우 최대 출연 역대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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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슈가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다이아의 정채연이 20대 대표로 '파이브'를 소환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에서는 파이브(F-iv), KCM, 이수훈, 마골피, 이장우 등 총 5팀이 출연해 역대 최다 출연자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아이오아이 멤버이자 그룹 다이아로 복귀한 정채연은 20대 대표로 2002년 활동한 4인조 그룹 파이브(F-iv)를 슈가맨으로 소환했다.

정채연은 "2002년 월드컵이 열린 당시 활동했던 꽃미남 그룹으로 당시 저는 6세였다"라고 밝혀 슈가맨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파이브는 14년 만에 무대에 올라 당시 히트곡인 '걸'(Girl)을 슈가송으로 불러 환호를 자아냈다.

이날 파이브(F-iv)는 그룹명에서 'F는 바로 팬(Fan)'들을 의미한다며 "4인조 그룹의 네 명과 팬을 포함해서 파이브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을 소환한 정채연도 'F공주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브 멤버 서지원은 현재 연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현수는 일찍 결혼한 관계로 7세 딸과 5세 아들의 아빠라고 소개한 뒤 10년 전부터 가죽, 지갑 등 의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해영은 투자관련 쪽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소개를 했고 우정태는 연차를 쓰고 출연했다며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과장 직급을 달고 있다고 전했다.

근황을 전한 파이브는 또 다른 히트송인 '반지'를 부르며 팬들의 환호에 답했다.

이날 kcm은 산다라와 김이나의 슈가맨으로 소환돼 흑백사진을 슈가송으로 불렀다. kcm은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다"는 인사를 남겨 활발한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