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신인 걸그룹 구구단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 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이 출연해 구구단에서 차지하는 각각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 하나는 "이름도 하나고 리더라서 1단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정은 "이름에 '세'자가 들어가서 3단을 맡고 있다"고 자기 역할을 밝혔다. 멤버 중 중국인인 샐리는" 8은 중국에서 행운의 숫자다. 그래서 8단을 맡았다"고 말했다.
김창렬이 구구단이라는 팀 이름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하자 리더 하나는 "구구단은 아홉 가지 매력을 가진 아홉 명의 소녀가 만든 극단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공식 SNS를 통해 "올드스쿨 역대 최다 인원 아홉소녀들과 <쉬는 시간>함께 해요. 미지의 세계처럼 알고 싶은 거 투성이인 신인 걸그룹!!! #구구단 보러 오세요. 얼른 놀러오세요"라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구구단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깨알같은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포토]'구구단' 김창렬의 올드스쿨 인증샷…"미지의 세계처럼 알고 싶은 거 투성이인 신인 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