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101명의 소녀 보컬 선생님 김성은과 대결을 펼친 박정현은 젝스키스의 '커플'로 무대를 준비했다.
박정현은 감미로운 노래에 우쿨렐라 악기를 더해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편곡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록 스피릿 충만한 대학생 김민지와 가수 소찬휘의 대결 또한 흥겨운 무대를 채웠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사랑스럽다ㅠㅠㅠㅠㅠ(buil****)" "뮤지컬 보는 줄 알았다. 이 사람은 노래하는데 영화처럼 부른다.(blue****)" "박정현은 감탄 아닌 감동(wlgn****)" "박정현은 내로라하는 국내 보컬들이랑 해도 안지는데 일반인이 이긴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인 듯...노래에 페널티를 줘도 다 목소리 하나로 커버되니...넘사벽이지 뭐ㅋㅋㅋㅋ(kwon****)" 등의 호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