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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불타는 청춘' 정찬의 고백 "안혜지, 구본승 완전 마음에 든다" 왜?…마니또의 정체는? 정찬, 제주도 바다체험에서 만수르가 된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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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불타는 청춘' 정찬의 고백 "안혜지, 구본승 완전 마음에 든다" 왜?…마니또의 정체는? 정찬, 제주도 바다체험에서 만수르가 된 사연 공개

사진=S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68회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김완선, 김성국, 이연수, 구본승, 안혜지, 정찬이 출연해 재미와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제주도 여행이야기를 이어 가며 ‘불타는 청춘’의 막내 안혜지와 구본승의 완벽한 적응기를 다뤘다.

안혜지는 옷 갈아입기, 손쉽게 설거지 하기, 김국진 춤 따라하기 등을 선보였고 구본승은 1990년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출까말까’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몰래 챙겨주고 잘해주는 서로의 마니또를 뽑은 멤버들. 그리고 그 안에서 정찬은 정체를 꼭꼭 숨긴 수호천사의 활약에 혼돈에 빠진다.
정찬은 “이번에 온 새 친구 완전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안혜지와 함께할 해녀체험자를 뽑는 쪽지를 손에 들었다.

이에 옆에 앉아 있던 김성국은 “그래 너(정찬) 스타일(다이나믹, 다양하고 활동적인)이다”라고 호응했다.

결과는? 정찬 당첨! 쪽지의 내용을 확인 한 정찬은 “연기가 안 돼”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려 당첨 소식을 전했다.

이에 탄력을 받은 정찬은 “배낚시 한치잡이 뽑기 한 번 더 하자”라고 제안했고, 긴장감 속에서 또다시 쪽지가 뿌려졌다.

각자 하나씩 고른 상황에서 모든 멤버들은 정찬이 걸리길 내심 기대하고 있었고, 이에 부응하듯 또 정찬이 걸려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로써 제주 체험 부자 만수르가 된 정찬은 밤 11시 배낚시로 시작해 아침에 일출 그리고 안혜지와의 해녀 체험으로 제주도 여행을 진하게 누린다.

건강한 시골마을에서 1박 2일간 열정과 젊음을 불태우며 청춘을 만끽하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