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제주도 여행이야기를 이어 가며 ‘불타는 청춘’의 막내 안혜지와 구본승의 완벽한 적응기를 다뤘다.
안혜지는 옷 갈아입기, 손쉽게 설거지 하기, 김국진 춤 따라하기 등을 선보였고 구본승은 1990년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출까말까’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몰래 챙겨주고 잘해주는 서로의 마니또를 뽑은 멤버들. 그리고 그 안에서 정찬은 정체를 꼭꼭 숨긴 수호천사의 활약에 혼돈에 빠진다.
이에 옆에 앉아 있던 김성국은 “그래 너(정찬) 스타일(다이나믹, 다양하고 활동적인)이다”라고 호응했다.
결과는? 정찬 당첨! 쪽지의 내용을 확인 한 정찬은 “연기가 안 돼”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려 당첨 소식을 전했다.
이에 탄력을 받은 정찬은 “배낚시 한치잡이 뽑기 한 번 더 하자”라고 제안했고, 긴장감 속에서 또다시 쪽지가 뿌려졌다.
각자 하나씩 고른 상황에서 모든 멤버들은 정찬이 걸리길 내심 기대하고 있었고, 이에 부응하듯 또 정찬이 걸려 큰 웃음을 자아냈다.
건강한 시골마을에서 1박 2일간 열정과 젊음을 불태우며 청춘을 만끽하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