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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한석훈♥금설화, 핑크빛 기류 시작...깊어지는 금정도의 죄책감, 어쩌나? (3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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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한석훈♥금설화, 핑크빛 기류 시작...깊어지는 금정도의 죄책감, 어쩌나? (39회 예고)

'황금주머니' 한석훈♥금설화, 핑크빛 기류 시작...깊어지는 금정도의 죄책감, 어쩌나? (39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 김지한, 류효영)이미지 확대보기
'황금주머니' 한석훈♥금설화, 핑크빛 기류 시작...깊어지는 금정도의 죄책감, 어쩌나? (39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 김지한, 류효영)
6일(금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한석훈(김지한 분)은 기억상실로 인해 오해로 만들어진 운명적 인연의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진다.

‘황금주머니’ 39회 예고에 따르면 금설화(류효영 분)은 그 동안 자신도 모르게 숨겨져 있던 한석훈을 향한 감정이 불쑥 올라온다.

한석훈은 넘어지려 하는 금설화를 잡아주다 품에 안게 되는데……

한석훈의 품에서 묘한 감정을 느꼈던 금설화는 그 이후부터 한석훈만 보면 자꾸만 가슴이 뛴다.
그 가운데 금설화가 회사를 그만 둔 사실을 알게 된 금세나(백서이 분)은 금설화를 불러 모진 말을 쏟아내며 다그친다.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 된 한석훈은 금설화를 데리고 나가버린다.

그리고 금정도(안내상 분)은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한석훈의 진심이 깊이 느껴질수록 자신이 가짜 아버지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는데……

한편 120부작으로 꾸며진 ‘황금주머니’는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 안내상(금정도 역), 오영실(김추자 역), 홍다나(금두나 역), 백서이(금세나 역), 유혜리(사귀정 역), 이용주(배민규 역) 등의 배우들이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그려낸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