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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우주소녀 성소 본방사수 독려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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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우주소녀 성소 본방사수 독려인증샷 공개

방탄소년단 진이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사진=공식 트위터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탄소년단 진이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사진=공식 트위터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과 우주소녀 성소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방탄소년단의 제일 맏형 진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진 두 장과 함께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1월 6일 밤 10시 첫방송!! 저는 아미밤을 좋아하니 아미밤을 들고갔죠 하하 참 유용하게 썼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당시 휴가를 반납하고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 합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우주소녀 성소 역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하인드 컷과 함께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 오늘 나와요~~!! 저희 재미있는 정글 이야기 오늘 밤 10시에 꼭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기다리는 동안 #너에게 닿기를 듣고 있으면 돼요~ 뮤직뱅크도 본방 봐주세요! #우주스타그램 #우주소녀 #성소"라는 해시태그(#)를 단 문구를 덧붙여 재치 있게 신곡 홍보까지 겸했다.

우주소녀 성소가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사진=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주소녀 성소가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사진=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법') 편은 29기 병만 족으로 '철없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뭉친 7인의 극한 생존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최고령 탤런트 윤다훈, 슬리피, 솔비, 공명, 방탄소년단 진, 우주소녀 성소와 함께 족장 김병만이 '정법' 사상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코타 마나도에서 생존에 도전한다.

이번 정법 코타마나도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육지가 없어 뗏목 위에서 24시간 동안 오직 바닷 속의 먹거리에만 의존해 생존하는 극한 상황이 펼쳐진다.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