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예고편에서 정기준(정웅인 분)이 비극을 암시했다.
5, 6화 예고에서는 위기에 빠진 혜명공주의 모습이 암시됐다. 예고편에서는 정기준이 표독스런 표정으로 어떤 은밀한 정보를 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임금은 오늘 자손을 잃고 비통하게 울 것이다”는 대사가 나오며 어딘가에 묶여있는 혜명공주의 모습이 나왔다. 견우가 혜명공주를 찾아 헤매는 장면을 끝으로 예고는 끝이 났다.
영상에서 왕이 된 주원은 혜명공주를 보내기 위해 “나는 집착 광녀다!”라고 10번 외치게 했다.
당연히 자리를 떠날 줄 알았던 혜명공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큰 소리로 “나는 집착 광녀다!”라고 외쳐 주원을 비롯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K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시청률 9.3%(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지상파 월화드라마 2위를 달리고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