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르헨티나는 삼파올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이후 첫 데뷔전이다.
앞서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지난 2일 삼파올리 감독을 선임했다.
삼파올리 감독은 현재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6승 4무 4패로 5위로 부진한 아르헨티나를 위기에서 구해내야 하는 특명을 받은 상태다.
미드필더에는 디 마리아와 바네, 파레데스를 ,풀백에는 메르카도,마스체라노, 마마나가 출전시킬 예정이다
반면 브라질티테 감독은 네이마르와 마르셀루, 카세미루, 다니 알베스 등 주전들을 제외했다.
대신 가브리에우 제주스, 더글라스 코스타, 제메르송, 호드리지뉴 등을 후보선수들을 기용해 기량을 점검한다.
티테 감독은 부임 후 치른 9경기에서 모두 승리,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했다.
10승 3무 1패, 승점 33을 기록한 브라질은 남미예선 10개국 가운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켜 켰다.
브라질은 또 이날 승리로 남은 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브라질이 주번을 제외하고도 '라이벌'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 갈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