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진이 콘셉트 평가 일대일 아이컨택 직캠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9일 오후 3시 30분 현재 김사무엘의 '쇼 타임' 영상은 누적 조회수 628만7812회로 1위에 올랐다.
박지훈의 '오 리틀 걸' 영상은 누적 조회수 460만3805회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의 '열어줘' 영상은 456만2262회로 그 뒤를 이어갔다.
최민기의 '오 리틀 걸'은 272만805회를 기록했다. 박우진의 '네버'가 178만 3105회, 강동호의 '열어줘'가 174만 6549회, 김종현의 '네버'가 171만3062회, 황민현의 '네버'가 157만 5127회, 대만 출신 연습생 라이관린의 '네버'는 155만 7703회를 각각 기록해 직캠 영상 조회수 선두권을 형성했다.
또 정세운의 '오 리틀 걸'은 126만5154회, 임영민의 '열어줘' 무대는 126만3348회, 김재환의 '네버'가 126만75회로 그 뒤를 이어갔다. 하성운의 '쇼 타임'도 112만5878회로 1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콘셉트 평가에 참여한 35명의 연습생 중에서 세 번째 방출자가 결정된다. 콘셉트 평가 직캠 조회수가 11명의 데뷔조로 이어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밤 11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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