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신애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서신애가 이동은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당신의 부탁에'는 배우 임수정과 윤찬영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 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윤찬영 분)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서신애는 극중 찬영의 친구 주미 역으로 등장한다. 6월 중에 크랭크인 예정이다.
2004년 7세 때 CF 모델로 데뷔한 서신애는 '고맙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했다. 아역 배우에서 성숙한 성인 연기자의 모습을 선보이는 서신애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과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서신애는 흰색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상큼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예쁘다", "옷도 날씨도 너무 상큼하고 예쁘다"고 격려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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