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금토/주말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1회에서는 전과자 박복자(김선아 분)가 재벌가인 대성펄프 안씨 집안에 입성할 계획을 세우면서 시작된다.
충청도 사투리와 표준어 구사가 자유자재로 완벽한 박복자는 안태동 회장(김용건 분)이 간병인으로 의도적으로 접근해 집안을 장악해 나가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또 다른 주요 인물 안씨 집안의 둘째 며느리인 우아진(김희선 분)은 전직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남편 안재석(정성훈 분)과 결혼해 전업주부로 살고 있다.
한편 JTBC 금토/주말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상류사회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살던 우아진의 몰락과 상류사회에 입성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박복자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이다.
JTBC 금토/주말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내 이름은 김삼순’을 연출했던 김윤철 연출과 ‘힘쎈여자 도봉순’의 백미경 작가가 호흡을 맞추어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에 ‘힘쎈여자 도봉순’이 기록했던 JTBC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 9.7%(닐슨코리아 제공)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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