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 정혜성이 출연했다. 정혜성은 이날 방송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혜성은 멤버 이광수에게 호감을 드러내 이광수를 설레게 하기도 했다. 정혜성은 이광수의 민낯을 본 후 "자고 일어난 거 맞냐, 되게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화보 찍은 그런 느낌인데? 훈훈하게 아침을 시작하게 만들어주시네?"라며 다시 호감을 드러냈다. 정혜성의 칭찬에 이광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골프”라는 간단한 제목으로 올린 게시물 속에서 정혜성은 흠잡을 데 없는 비율과 완벽한 자세를 뽐냈다.
그녀는 최근 골프연습장을 찾은 사진과 필드에 나가는 사진을 자주 게재해 '골프 마니아'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정혜성의 사진에는 “못하는게 뭐냐”, “자세 너무 예쁜데요?” 등 칭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정혜성은 과거 인터뷰에서 "마른 남자가 좋다. 그런데 어깨는 넓었으면 좋겠다. 얼굴과 키는 상관 없다"고 말한 바 있어 누리꾼들이 이광수와의 러브라인을 응원하기도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