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CJ E&M은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285.1점으로 6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첫째 주부터 1위를 차지한 이후 10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조사에 따르면 2위는 KBS드라마 ‘쌈 마이웨이’, 3위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가 차지했다. 과거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 자주 이름을 올렸던 MBC ‘무한도전’은 5위에 머물렀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지난 주를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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